2월5일 예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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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05 15:39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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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5.(목)
찬양 :135장 [ 어저께나 오늘이나 ]
말씀 :잠언6:12-19 [ 교만한 눈 고치기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할렐루야!
"갓 블레스 코리아"
인생은 어쩔 수 없이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이들의 마음이 비뚤어져 있기에 그들의 언어도 행동도 결과도 결국 그렇게 갈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그것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기에 갑자기 임하는 재앙에 도저히 살릴 희망이 없단다. 나에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전히 교만한 눈을 가지고 있다. 잘하는 것보다는, 잘못하는 것을 보는 눈. 왜 이리 내 눈이 교만한지 모르겠다. 나는 늘 실수투성이 인생을 살면서 왜 그리 교만한 눈을 가지고 남의 잘못한 것 만을 보고 있는지 ~ 주님이 싫어하시는 내 모습을 발견케 하신다. 문제는 눈은 가만히 있어도 보이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고치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듯 나의 교만한 눈을 고치려면 영적 안경이 필요하다. 오늘 내가 껴야 할 안경은 어떤 안경인가?
감사의 안경이다. 인간은 누구도 어쩔 수 없이 교만한 눈이 되는 죄인이다.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나를 구원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도 주님과 함께 행복한 동행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 나의 교만한 눈을 고쳐주소서. 주님이 계심을 신뢰하며 감사의 안경을 쓰고 오늘도 잘함을 보게 하시고 감사를 보는 눈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쁨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눈이 되게 하소서. 한 생명도지옥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찬양 :135장 [ 어저께나 오늘이나 ]
말씀 :잠언6:12-19 [ 교만한 눈 고치기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할렐루야!
"갓 블레스 코리아"
인생은 어쩔 수 없이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이들의 마음이 비뚤어져 있기에 그들의 언어도 행동도 결과도 결국 그렇게 갈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그것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기에 갑자기 임하는 재앙에 도저히 살릴 희망이 없단다. 나에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전히 교만한 눈을 가지고 있다. 잘하는 것보다는, 잘못하는 것을 보는 눈. 왜 이리 내 눈이 교만한지 모르겠다. 나는 늘 실수투성이 인생을 살면서 왜 그리 교만한 눈을 가지고 남의 잘못한 것 만을 보고 있는지 ~ 주님이 싫어하시는 내 모습을 발견케 하신다. 문제는 눈은 가만히 있어도 보이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고치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듯 나의 교만한 눈을 고치려면 영적 안경이 필요하다. 오늘 내가 껴야 할 안경은 어떤 안경인가?
감사의 안경이다. 인간은 누구도 어쩔 수 없이 교만한 눈이 되는 죄인이다.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나를 구원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도 주님과 함께 행복한 동행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 나의 교만한 눈을 고쳐주소서. 주님이 계심을 신뢰하며 감사의 안경을 쓰고 오늘도 잘함을 보게 하시고 감사를 보는 눈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쁨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눈이 되게 하소서. 한 생명도지옥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