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로 채워본 2월, 기다림이 생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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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8 16:52 조회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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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병동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시간에 다가오는 2월을 맞아 달력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색칠하다가 선을 넘을까, 그림을 망칠까 조심스러워 날짜만 따라 끄적이시며 주춤주춤하셨지만, “괜찮아요”라는 말 한마디에 용기를 내어 천천히 색을 채워 나가셨습니다.
완성된 달력과 그림을 한참 바라보시며 “이쁘다”, “고맙다”라는 말씀을 건네시고, 옆 사물함에 붙여 달라며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2월을 기다리는 마음과 함께 “다음에는 언제 또 하느냐”고 물으시며, 다음 시간을 기대하시는 모습에 프로그램실에도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졌습니다.
색연필 하나로 설렘과 기다림이 생긴 오늘,
따뜻한 마음이 오간 즐거운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색칠하다가 선을 넘을까, 그림을 망칠까 조심스러워 날짜만 따라 끄적이시며 주춤주춤하셨지만, “괜찮아요”라는 말 한마디에 용기를 내어 천천히 색을 채워 나가셨습니다.
완성된 달력과 그림을 한참 바라보시며 “이쁘다”, “고맙다”라는 말씀을 건네시고, 옆 사물함에 붙여 달라며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2월을 기다리는 마음과 함께 “다음에는 언제 또 하느냐”고 물으시며, 다음 시간을 기대하시는 모습에 프로그램실에도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졌습니다.
색연필 하나로 설렘과 기다림이 생긴 오늘,
따뜻한 마음이 오간 즐거운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